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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기와 비율을 브라우저에서 확인하는 방법

사진이 가로세로 몇 픽셀(이미지를 이루는 작은 점)인지, 비율이 어떤지 궁금할 때 파일을 고르기만 하면 바로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사이트에 이미지 업로드 기능이나 썸네일(목록용 작은 미리보기 이미지) 캐시를 만들 때도 원본의 크기와 비율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SameOS Tools의 이미지 정보 분석기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미지 정보를 읽습니다.

왜 이미지 정보를 먼저 봐야 할까

요즘 스마트폰 사진은 가로 4000픽셀이 넘는 경우가 많아, 원본을 그대로 목록에 보여주면 페이지가 느려지고 전송량(트래픽)도 커집니다. 반대로 너무 작은 썸네일을 만들면 큰 화면에서 흐릿해집니다. 원본 크기, 비율, 평균 용량을 알아야 저장 정책을 안정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확인할 값

홈 도구에서 바로 확인하기

이미지 도구 페이지의 이미지 정보 분석기에 파일을 선택하면 브라우저가 이미지를 읽어 크기와 예상 썸네일 값을 보여줍니다. 파일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분석 도구 열기

이미지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SameOS Tools의 이미지 분석은 브라우저에서 File API와 Image 객체로 처리하며 서버로 파일을 전송하지 않습니다.

썸네일 예상 용량은 정확한 값인가요?

정확한 인코딩 결과가 아니라 원본 용량, 픽셀 비율, 품질 값을 기준으로 한 대략적인 계획값입니다.

EXIF 촬영 정보도 읽나요?

현재 도구는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기 위해 가로·세로, 비율, 용량 같은 기본 정보만 보여줍니다.

명령줄에서 크기·비율 확인

ImageMagick의 identify로 여러 장의 크기와 비율을 한 번에 뽑을 수 있습니다.

# 0) ImageMagick 설치 (identify 명령이 여기 들어 있습니다)
sudo apt install -y imagemagick
#    맥이면:  brew install imagemagick
#    설치 확인:  identify -version

# 1) 사진 한 장의 가로x세로
identify -format "%wx%h\\n" photo.jpg
#    → 1920x1080

# 2) 폴더 안 이미지를 이름과 크기로 목록
identify -format "%f  %wx%h\\n" *.jpg
#    → photo1.jpg  1920x1080
#      photo2.jpg  800x600

# 3) 참고 — SNS 미리보기(OG) 이미지 권장은 1200x630 (약 1.91:1)
#    이 비율이면 페이스북·카톡 미리보기에서 잘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