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명 정리 계획

공백, 괄호, 대문자가 섞인 파일명을 웹 서버에서 안전한 형태로 바꿀 계획을 미리 확인합니다.

파일명 정리 계획

여러 파일명을 붙여넣으면 안전한 새 파일명 후보를 만듭니다. 실제 파일은 바꾸지 않습니다.

파일명을 한 줄에 하나씩 입력하면 새 이름 후보가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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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형태에 따른 파일명 변경 예시

경로·공백·대문자가 섞인 이름을 넣었을 때 번호와 확장자가 어떻게 정리되는지 보여 주는 예시입니다.

4개 파일 일괄 미리보기

예시 조건
IMG 001.JPG summer/photo 02.png download (3).webp Photo.JPG
계산·출력 결과
image-001.jpg image-002.png image-003.webp image-004.jpg

두 번째 입력의 summer/ 경로는 제거되고 마지막 파일명과 확장자만 사용됩니다.

한글 접두어의 안전 처리

예시 조건
접두어 여행 · 시작 번호 8
계산·출력 결과
file-008.jpg

현재 규칙은 새 접두어에 ASCII 영문·숫자만 허용합니다. 이는 도구의 명시된 제한입니다.

왜 바로 mv 하면 안 되나

파일 수백 개의 이름을 바꾸는 명령은 실행하는 순간 원래 이름이 사라집니다. 규칙 하나가 틀리면 수백 개가 한꺼번에 엉키고,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순서는 항상 같습니다 - 계획 확인, 백업, 그다음 실행.

1단계 - 위 도구로 계획부터 확인

정리할 파일 이름들을 위 입력창에 붙여 넣으면 "바꾸기 전 → 후" 표가 바로 나옵니다. 새 이름은 접두어와 겹치지 않는 일련번호, 원래 확장자를 조합해 만듭니다. 경로가 포함된 입력은 마지막 파일명만 사용하며 실제 파일은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2단계 - 백업은 한 줄이면 됩니다

폴더를 통째로 복사해 두면 무슨 일이 생겨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cp -r ~/사진정리 ~/사진정리_백업   # 폴더 통째로 복사 (경로만 바꾸세요)

3단계 - 미리보기로 돌려보고, 그다음 실행

아래 스크립트는 mv를 바로 실행하지 않고 어떤 명령이 실행될지 화면에 출력만 합니다. 출력을 눈으로 확인한 뒤, 마지막 줄의 # 을 지우고 다시 돌리면 그때 실제로 바뀝니다.

cd ~/사진정리
n=1
for f in *.jpg; do
    printf -v num '%03d' "$n"        # 001, 002... 세 자리 번호
    new="${num}-여행.jpg"
    echo mv "$f" "$new"              # 지금은 출력만 (미리보기)
    # mv "$f" "$new"                 # 확인 후 # 지우고 재실행
    n=$((n+1))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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